글자 그대로, 정확히 그대로
A sentença deveria ser aplicada ao pé da letra conforme o juiz determinou.
판결은 판사가 정한 대로 글자 그대로 적용해야 해.
Ao pé da letra("글자의 발치에서")는 말을 엄밀하고 문자 그대로의 뜻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여기서 pé("발")는 "바로 옆에", "가까이 곁에"라는 옛 비유적 의미를 지닙니다. 따라서 ao pé da letra로 읽는 것은 자기 것을 덧붙이지 않고 쓰인 말 바로 곁에 머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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