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현재 가정: "Se eu tivesse dinheiro, viajaria" (돈이 있다면 여행할 텐데요).
과거 가정: "Se eu tivesse estudado, teria passado" (공부했더라면 합격했을 텐데요).
추측: "Será que...?" "Talvez..." "Deve ser..." "Pode ser que..."
후회: "Devia ter..." "Podia ter..." "Se eu soubesse..."
조언: "Se eu fosse você..." "Seria melhor..." "Você devia..."
격식 없는 말에서는 주절에 조건법 대신 직설법 불완료과거를 쓸 수 있습니다. se 뒤의 서법은 뜻과 맥락에 따라 달라집니다.
**Ia(ir의 불완료과거)**는 말할 때 조건법을 자주 대신합니다.
Quem me dera는 이루어지지 않은 바람을 표현하며, 그 바람이 불가능할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