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앞에서 소란을 피우다
Catarina armou o maior barraco na frente da casa do próprio irmão.
카타리나는 자기 형제 집 앞에서 엄청난 소동을 피웠어.
브라질에서 barraco는 손에 잡히는 재료로 얼기설기 지은 허술한 판잣집입니다. 속어 armar um barraco는 사람들 앞에서 소리 지르고 다투며 남의 이목을 끄는 요란한 소동을 벌인다는 뜻입니다. 판잣집 이미지만으로 표현의 역사적 기원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출처: Pribe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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