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 탈을 쓴 늑대, 성인인 척하는 위선자
Meu irmão é um santo do pau oco, tomem cuidado com ele!
내 형제는 양의 탈을 쓴 늑대야. 조심해!
널리 알려진 이야기는 이 표현을 18세기 브라질 식민지 시대로 거슬러 올립니다. 밀수꾼들이 포르투갈 왕실의 무거운 세금을 피하려고 나무 성인상의 속을 파서 금가루와 다이아몬드를 숨겼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santos de pau oco"입니다. 제단에서는 경건해 보이는 상이 속으로는 밀수품으로 가득했던 셈입니다. 인용한 참고 자료는 이를 뒷받침할 근거가 적은 전설로 다룹니다. 속이 빈 상 하나만으로 밀수를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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