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부모를 닮는다, 그 부모에 그 자식
O menino já desenha tão bem quanto o pai: filho de peixe, peixinho é.
그 남자아이는 벌써 아버지만큼 그림을 잘 그려. 부전자전이네.
브라질의 전통 속담(ditado popular)입니다. 자연에서 가져온 이미지로, 물고기의 새끼가 분명 물고기이듯 자식도 부모를 닮는다는 뜻입니다. 외모뿐 아니라 행동과 재능도 닮으며, 부분적으로는 모방과 사회적 학습을 통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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