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잘못을 뒤집어쓰다, 희생양이 되다
Meu irmão quebrou o vaso e minha mãe pensou que foi eu, tive que pagar o pato!
내 형제가 꽃병을 깼는데 엄마는 내가 그런 줄 아셨어. 내가 잘못을 뒤집어써야 했어!
Pagar o pato는 남이 일으킨 일의 비난이나 결과를 떠안는다는 뜻입니다. 기원에는 이견이 있습니다. 가장 많이 인용되는 설명은 15세기 이탈리아의 포조 브라촐리니가 쓴 외설적인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오리 장수와 여성이 값을 두고 다투다가 남편이 결국 오리 값을 낸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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