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다, 직접 나서서 하다
Chega de planejamento, vamos pôr a mão na massa!
계획은 충분히 세웠으니 이제 직접 해 보자!
손으로 하는 일, 특히 제빵사가 빵을 반죽하는 단순한 이미지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어느 순간에는 계획을 그만 세우고 실제로 massa(반죽)에 손을 넣습니다. 손은 의도가 마침내 일과 만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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