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상대를 건드리다, 일부러 자극하다
Não cutuca a onça com vara curta, a Maria está sem paciência hoje!
괜히 건드리지 마. 마리아는 오늘 참을성이 바닥이야!
cutucar a onça com vara curta("짧은 막대기로 재규어를 찌르다")는 힘이 세고 예측하기 어려운 포식자인 재규어(onça)를 바탕으로 한 브라질의 말입니다. 안전거리를 유지하기에 너무 짧은 막대기로 그런 동물을 찌르는 것은 무모합니다. 일부 설명은 이 이미지를 식민지 시대 정착민과 사냥꾼에게서 찾지만, 그 연관성이 표현의 역사적 기원을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출처: Correio do Est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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