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하다, 언성을 높여 싸우다
Os dois ficaram batendo boca no meio da rua, que vergonha!
두 사람이 길 한복판에서 말다툼하고 있었어. 정말 창피해!
말다툼의 직접적인 이미지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격한 응수가 오갈 때 말로 한 방씩 주고받으며 입이 서로 "때리는" 듯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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